지난달 28일 중학생 2명이 숨지고 1명 다치는 등 대형 교통사고가 빈번한 아산로에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아산로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내년 1월 관련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시는 아산로에 제한 속도 시속 70킬로미터의
과속 단속 카메라가 양방향에
3대씩 설치돼 있지만 단속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를 줄이는 운전자가 많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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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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