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소속 교수 6명이 정보분석 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6천216명에 포함됐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는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분석해 분야별 상위 1%에
해당하는 연구자를 선정한 것으로 UNIST는
서울대 10명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연구자를 배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로드니 루오프 교수는
6년 연속, 조재필 교수는 4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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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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