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동구청이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바다물놀이장이 잇따른 태풍으로
운영기간을 절반도 못 채웠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동구의회는 해양관광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초 30일 동안 운영되기로 했던
남진 바다물놀이시설이 13일밖에
운영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초 동구는 지난 7월 20일부터
남진 물놀이장을 운영하기로 했지만
두 번의 태풍으로 인해 개장도 미루고
일찍 시설을 철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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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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