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옛 울산초에서 크레존 건물까지
원도심 문화의 거리 100m 구간에 추진해 온
'차없는 거리' 지정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차없는 거리로 지정하는데 대한
여론조사와 주민서명을 받은 결과
상인들의 80%가 반대하는 등
반대 여론이 우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소방과 경찰 등 관계기관에서도
긍정적인 의견을 받지 못했다며 오는 2021년
시립미술관 개관 이후 차없는 거리 지정을
재논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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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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