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9) 오전 울산항 염포부두
사고선박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올라오자 추가 폭발 사고를 우려한
시민들의 신고가 119에 쇄도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전 7시21분쯤
사고 선박 안에서 굳어버린 벙커C유를 녹이는 과정에서 보일러 배관이 파손된 사고로
폭발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선박은 지난 9월 28일 폭발 사고가 난 이후 2차례 현장 감식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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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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