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의 차기 지부장선거가
현 집행부 조직과 실리 성향 조직 연합의
맞대결로 펼쳐집니다.
현대중공업 노조에 따르면
오늘(11\/18)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현 집행부 조직인 '분과동지연대회의'에서
조경근 사무국장을 지부장 후보로 냈으며
실리 성향 조직들이 모인
'반민주노조 운영 심판연대'는
유상구 현 4지단장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27일 투표를 통해
차기 지부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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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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