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전 울산시장은 오늘(11\/18)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를 갖고 자신의 측근들을 수사한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을 구속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시장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서실장과 친인척 등을 마구잡이로 수사한 건
출세를 위한 명백한 정치공작 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과 사건 관계인 등에게
고소·고발을 당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황 청장은 최근 검찰에 "수사를 종결해 달라"는
진정을 제기하며 오늘(11\/18) 총선 출마를 위해 명예퇴직원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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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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