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 입주자들이
관리업체의 비위 의혹을 제기하며
동구청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 아파트 입주민의 37%인 447명은
관리주체의 회계처리와 장기수선충당금 집행, 전기료 부과, 예비비 집행,
관리주체 업무 소홀 등
13가지에 대한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관리업체는 동대표의 일방적인
의심에 불과하다고 맞서고 있으며,
이들의 갈등을 일단락 지을 공동주택 감사는
다음달 4일부터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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