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지난 6월 동구에서 열린 U-20 월드컵
거리응원전에서 통제선을 침범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진행요원 2명을 때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폭력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고도 범행을 반복했고
피해자들과 합의하지도 않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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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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