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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울산 주택경기 '훈풍'

유영재 기자 입력 2019-11-18 07:20:00 조회수 39

◀ANC▶
조선업 수주 회복세에 대한 기대 심리가
지역 부동산 시장에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반면, 석유화학 경기부진으로
울산항의 물동량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을 하고잇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기자
◀END▶
◀VCR▶
조선업 반등 전망에 따른 기대감으로
울산의 주택사업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1월 울산의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100을 기록하며 전달보다 17.4포인트가 올라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국 전망치는 73.4를 기록하며
전달보다 9.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망치가 기준선인 100을 넘기면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건설사의 비율이 높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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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경기 부진으로 울산항의 물동량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9월까지 울산항 물동량은
1억5천64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증가에 그쳤습니다.

전체 화물 중에서 컨테이너 물량은
7% 이상 늘었지만 액체화물 등 환적 물량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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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은행에서 원금이 20% 이상
손실 위험이 있는 고난도 사모펀드 판매가
금지됩니다.

금융당국은 또,
개인의 사모펀드 최소 투자금액은
현행 1억원에서 3억원 이상으로 올려
진입 문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우리·하나은행을 중심으로 판매된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가
최대 98%의 손실률을 기록하자 금융당국이
이같은 조치를 내놓았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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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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