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남>걷고 싶은 길 '남파랑길'

입력 2019-11-18 07:20:00 조회수 115

◀ANC▶
제주 올레길처럼
걷는 길이 전국 곳곳에서 생겨
관광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거제에서도 역사와 바다와 어우러진 산책로
'남파랑길' 12 코스가 조성됐습니다.

경남에서 부정석 기잡니다
◀VCR▶

대우조선해양이 맞닿은 거제 옥포항.

대형 선박이 건조 중인 조선소의
이색적인 모습을 바라보며 해안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거제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 산책로는 이순신 장군의 옥포해전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가는 길'이라고 이름 붙여졌습니다.

최근 입소문까지 타면서 시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명소가 됐습니다.

◀INT▶김정자*신성순\/거제시 옥포동
"뒤는 산이고 앞엔 바다고..(조선소)배 같은 것들 있어서 풍경이 좋지요..나이든 사람들한테도 편안합니다"

거제의 역사와 풍광을 연결하는 남파랑길
조성이 마무리됐습니다.

(s\/u)"이 곳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가는 길'을
포함해 거제에 남파랑길 12개 코스가 조성됐습니다"

양지암등대길, 지세포 해안길 등
총 길이만 173.5km에 이릅니다.

남파랑길은 우리나라 외곽을 연결하는
코리아둘레길의 일환으로 앞으로 거제의
대표 도보여행 등 관광 상품 등을 개발됩니다.

오는 16일엔 거제 남파랑길과 섬&섬길을
알리기 위한 전국 걷기 대회도 열립니다.

◀INT▶김동명 거제시 관광진흥과장
"(남파랑길) 12개 코스 중 5개 코스에서 진행되며..13일까지 사전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거제 남파랑길이 혼자서, 혹은 함께 걷는
거제의 대표 여행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부정석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