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경남 통영 전지훈련을 마치고 울산으로 복귀해
오는 23일 전북 현대와의 1위 결정전에 대비한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갑니다.
울산은 K리그 휴식기를 이용해 지난 13일부터
합숙훈련을 실시하며 공·수 조직력을 다듬고
세트피스 상황을 활용한 전술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2경기를 남겨둔 현재 승점 78점으로
2위 전북에 승점 3점 앞서 있으며, 전북을
잡으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