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올해부터 시작한 희망우체통 사업이
1인 위기 가구 발굴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금까지 5천여명이 넘는 가구에
희망우체통 안내문을 발송해 이 가운데 376명이
1억원 가량의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우체통 사업은 위기 가정에 편지 형식의
복지지원 안내문을 보내 필요로 하는
요청사항을 답장 받으면 지원과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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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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