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반등 전망에 따른 기대감으로
울산의 주택사업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1월 울산의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100을 기록하며 전달보다 17.4포인트가 올라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국 전망치는 73.4를 기록하며
전달보다 9.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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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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