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기간 동안 공항과 항공기에 대한
항공 보안 조치가 더욱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11\/18)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공항의 항공 보안 등급을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공항과 항공기에 대한
경계 근무와 경비 순찰이 강화되며
이용객과 수하물에 대한 보안 검색과
쓰레기통, 차량 등에 대한 감시 수준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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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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