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과 연탄을 나누는 행사가 울산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오늘 황교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저지와
국회의원 정원 축소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되면서 음주운전 사고는 줄어든 반면 상습 음주운전자 적발 비율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