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에서 남구 갑과 을 선거구가
통폐합 가능성이 있어 울산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남구 을 지역구는 1월말 현재 인구가
지역구 인구수 하한선에 1,090명이 모자라는
15만2천470명이어서 통폐합 대상입니다.
다만 남구 갑과 을 선거구를 일부 조정하면
지역구 인구수 하한선을 넘길 수 있어
선거구 2개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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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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