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8일 발생한 동구 염포부두
석유제품운반선 폭발·화재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과 해경이
선주사과 피해 보상을 협의중입니다.
소방본부는 고온으로 화재진압 장비가 녹고
소방차량의 유리창이 파손되는가하면
소방대원도 입원 치료를 받아
선주측에 피해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울산해경도 당시 화재 진압과정에서
직원 5명이 부상을 입어
치료비를 청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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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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