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체육회 첫 민간인 회장 후보가
오는 16일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 규정에 회장 입후보자는
선거 60일전인 오는 16일까지 체육회 임원을
사퇴해야 하기 때문에 사직서 제출이
곧 민간회장 출마 선언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김석기 前 울산시보디빌딩협회장과
이진용 前 울산시스키협회장,
윤광일 前 경남도의원 등 3명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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