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양대 노조가
차기 위원장 선거에 돌입했습니다.
오는 28일 1차 투표를 진행되는
현대차 노조 위원장 선거에는 4명이
입후보했으며 이 가운데 3명은 강성,
1명은 중도 실리 성향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오는 27일 차기 위원장 선거를 벌이기로 하고,
내일(11\/15)부터 입후보자 등록을 받는데
현재 강성 성향 조직에서 1명,
실리 성향 조직에서 1명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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