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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직원이 대출 미끼로 고객 성추행 논란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1-14 20:20:00 조회수 67

은행 직원이 고액 대출을 미끼로
고객을 성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 인근에서
자동차협력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8월 한 노래방에서
은행 대출 담당자 B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고객 성추행을 이유로
B씨는 지난달 말 해고됐지만
B씨는 경찰에서 합의에 의한 신체 접촉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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