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4) 밤 10시에 방송되는
돌직구 토크 플러스에서는
울산의 미세먼지 대책을 알아봅니다.
유니스트 도시환경공학부 송창근 교수는
울산은 공단과 항만 등에서 배출하는 특수한
미세먼지로 나타나고 있어
정부 정책과는 다른
별도의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환경운동연합 이상범 사무처장은
울산시 측정망에서 나타난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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