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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곳'후보에
울산은 단 3곳만 포함돼 산업도시 울산이라는 이름이 무색한 지경입니다.
지난달 고용률은 상승하고
실업률은 낮아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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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을
선정하기 위해 1차 평가를 벌인 결과 301곳으로 압축됐는데 울산은 단 3곳만 포함됐습니다.
지역별 선정기업 구성비를 보면
경기도가 47%로 가장 많았고
충남 8%, 경남과 대전이 6%,
서울, 부산, 대구가 각 5%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1%에 그쳤습니다.
'강소기업 100'에 선정되면
빠른 기술 혁신과 사업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30개 사업을 통해
최대 182억원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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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울산의 10월 고용동향을 보면
고용률은 상승하고 실업률을 낮아졌습니다.
취업자는 57만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00명 증가에 그쳤으나
경제활동인구가 9천명 줄어
고용률은 59.7%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4% 상승했습니다.
실업자는 만9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만명 준데다
경제활동인구도 줄어
실업률은 3.1%로 1.6%p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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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UPA가
구인 구직 사이트인 잡코리아에
'울산항 온라인 전용채용관'을 열었습니다.
이 방에는 울산항에 있는 선사와 대리점,
부두운영사, 물류업체 등 기업체를 소개하고
구직 정보와 지원 자격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취업박람회와
취업포털사이트, 취업 컨설팅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울산항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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