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내년 민간기관이 수행하던
학대조사업무를 지자체와 경찰이 함께
수행하는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선도지역'
으로 선정됐습니다
남구청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직접 수행하기 위해 내년 하반기 아동학대
조사공무원 5명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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