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장애인복지관 시설이 없는 북구가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창평동에 연면적 2천600㎡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재활치료실,
체력단련실, 평생교육센터 등을 갖춘 복지관을
2023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2019년 8월 기준 북구의
등록 장애인 수는 8천323명으로
전체 인구의 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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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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