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난항을 겪어온 울산 신항만 북항사업이 드디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
싱가포르의 석유화학탱크터미널 운영기업인
엠오엘시티는 오늘(11\/13)
울산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
에너지터미널 투자협약에 서명했습니다.
이 사업은 SK가스가 미포산업단지에
1조3천억 원 규모의 LNG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과 연계해 진행되면서
탄력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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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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