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의 자회사 KAC공항서비스 노조가
오는 18일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총파업을
결의하면서 울산에서도 일부 인원이
동참할 전망입니다.
현재 울산공항에서 일하는 KAC공항서비스 소속
노동자는 49명으로 이 가운데 필수유지업무
인력 19명과 노조 미가입자 1명을 뺀
29명이 파업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한편 공공운수노조 동구청체육시설분회는
오늘(11\/13) 낮 동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청장이 직접 임금협상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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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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