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빈약한 의료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울산대 의대를 지역으로 이전·운영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인구 10만 명 당 의사 수가 149.4명에 불과해
대도시 중 가장 열악한 상황을 극복하려면
서울 아산병원 내 울산대 의대 캠퍼스를
지역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우선 검토돼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백운찬 의원도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이
1곳뿐이라며 시민 건강을 위한 의료정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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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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