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K리그 휴식기 동안
경남 통영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오는 23일 정규리그 우승팀을 가리는
전북 현대와의 결전을 앞둔 울산은,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늘(11\/13)부터
5일 동안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2경기를 남겨둔 현재 승점 78점으로
2위 전북에 3점 앞서 있으며, 전북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우승을 확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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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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