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기업활력법 개정안이 오늘(11\/13)부터
시행됩니다.
산업위기특별구역으로 지정된 울산 동구지역
기업들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아파트 가격이 8주째 상승하고 있지만
동구만 홀로 하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잡니다.
◀END▶
◀VCR▶
지난 8월에 개정된 기업활력법은
자율주행차와 인공지능, 의료기기, 헬스케어 등 신산업 분야를 대폭 아우르게 돼
혜택을 받는 기업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울산 동구, 군산, 거제 등
산업위기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주 산업 기업과 협력업체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기업활력법은 기업의 자율적 사업재편을
돕기 위해 관련 절차와 규제를 간소화하고,
자금 등 정책적 지원을 하는 법입니다.
당초 3년 한시법으로 시행됐다가
이번에 5년 더 연장됐습니다.
---------------------------------------
133주 연속 하락하던 울산 아파트 가격이
8주째 연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동구만 홀로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첫째주 기준
울산의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평균 0.06% 올랐지만 동구만
0.06% 하락했습니다.
동구는 올해 발표된 5차례의 2018년 공시가격 조사에서도 가격이 모두 떨어진
유일한 지방자치단체입니다.
------------------------------------------
BNK경남은행이
울산시 소재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지역 특화 금융상품을 내놨습니다.
BNK경남은행은
울산시 제1금고 지정을 기념하고
태화강 제2호 국가정원 선정을 축하해
울산愛 다드림 정기예금과 적금을
동시 출시했습니다.
올해 울산시에 전입했거나 출생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0.2%에서 0.4%의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