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 상인들은
81.6%가 2017년에 비해 2018년 매출이
감소했으며 주 평균 67시간 일하고
월 평균 238만5천원을 번다고 답했습니다.
이 조사는 이음연구소가
김종훈 의원실의 의뢰를 받아
지난 8월과 9월
동구지역 자영업자 194명을 대상으로
방문해 진행됐습니다.
이들은 필요한 자영업 정책 1순위로
28.1%가 소상공인 정책자금 규모 확대를 꼽았고
세금 감면이 27.1%,
카드 수수료 인하가 16.1%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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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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