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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기자 입력 2019-11-12 20:20:00 조회수 76

내년부터 세수부족 등으로 울산시의 심각한
재정난이 우려되면서 당장 수천억원이 드는
대형 사업들이 줄줄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두달 넘게 공석이었던 유니스트 4대 총장에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용훈 카이스트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오늘 열린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불투명한 산재공공병원 건립과 사립학교에 대한 퍼주기식 재정지원 관행 등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마을 한구석에 버려진 공간을 되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회비를 걷어 꽃밭을 만든
동네들이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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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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