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수능일인 모레(11\/14)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 시내버스 배차를
늘리고, 관공서와 50인 이상 사업체의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택시부제와 승용차 요일제를 일시 해제하고 26개 시험장 주변 200미터 내 차량 통행과
주차를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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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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