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전람회 65년만에 울산에서
첫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이
동시에 탄생했습니다.
울산과학관은 제65회 전국과학박람회에서
학성고 2학년 김성윤, 이경하, 이창운 학생이 '중화반응 예측 프로그램 개발 및
산업현장 활용방안'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거초등학교 6학년 전문수, 박세현 학생은
'3차원 입체도형의 변형 구조 원리 탐구와
생활용품 제작'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