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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람회 65년, 울산서 첫 대통령상 수상

홍상순 기자 입력 2019-11-12 20:20:00 조회수 169

과학전람회 65년만에 울산에서
첫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이
동시에 탄생했습니다.

울산과학관은 제65회 전국과학박람회에서
학성고 2학년 김성윤, 이경하, 이창운 학생이 '중화반응 예측 프로그램 개발 및
산업현장 활용방안'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거초등학교 6학년 전문수, 박세현 학생은
'3차원 입체도형의 변형 구조 원리 탐구와
생활용품 제작'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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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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