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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기술혁신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음파를 이용해 실내로
들어오는 노면 소음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030년까지
자율운항선박 세계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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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음파를 이용해
실내로 들어오는 노면소음을 줄이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곧 나오는 GV80부터 적용되며
제네시스 신차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노면소음 저감기술을 적용하면
실내 소음의 크기가 3dB 감소하는데,
이는 평소 실내 소음에너지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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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2030년까지
자율운항선박 세계 시장 점유율 50%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에 들어가 2025년까지 선원을 최소한의 수준으로 두는 선박을 개발하고, 2030년까지는
완전 무인 자율운항 선박을 내놓는다는
계획입니다.
이는 어제(11\/11) 발표된
'해양수산 스마트화 전략'에 담긴
핵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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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과 미국 괌 전력청이
괌 우쿠두에 198MW 복합화력발전소와
25MW 에너지저장장치, 65MW 디젤엔진을
함께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한전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미국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의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이번에 전력구매계약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이 발전소를 25년간 운영하여
약 9,59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문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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