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부산시도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역대 최대 규모인
12조 5천억원을 편성 해 시의회로 넘겼습니다.
울산보다 사회복지 예산이 더 많아
전체 예산의 41%를 차지했습니다.
지역 경제와 관련된 산업과 과학기술 예산은,
사회복지 예산의 1\/10 수준입니다.
부산 이만흥 기잡니다.
◀VCR▶
부산시가 내년도 예산안
12조 5천 91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올해보다 7.9%,
금액으로는 9천 249억원이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몹니다.
+++++cg1++++++
전체 예산 가운데 41%는,
사회복지, 보건 예산입니다.
지난해보다 4천억원 이상 늘어나,
사상 처음으로 사회복지 예산
5조원 시대를 맞게 됐습니다.
++++++++++++++
++++cg2+++++++
노인들에게 지급되는 기초 연금이
올해보다 16%나 늘었고,
생계급여와 의료급여도,
1조 3천918억원 책정됐습니다.
+++++++++++++++
◀SYN▶변성완 부산시 행정부시장
"부산 청년 3종 세트 101억 원 등 생애 단계별 맞춤형 복지 예산을 총 2조 5천 6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
+++++cg3++++++
반면 부산경제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산업 분야와 중소기업, 에너지 분야 예산은
전체 예산의 2.8%.
농림해양수산 예산은 1.2%에 머물렀습니다.
과학기술 예산은 54억원으로
고작 0.04%입니다.
++++++++++++++
이밖에 전기자동차 보급 등
미세먼지 관련 예산이 천 784억원 편성됐고,
버스준공영제, 교통공사 재정지원금 등
대중교통 관련 예산이 4천627억원 편성됐습니다
++++cg4+++++++
부산시는 역대 최대 규모의 확대 재정을 위해 내년에 지방세를 올해보다
3천 617억원 더 걷기로 했고
지방채도 올해보다 천 296억원 늘려
3천 53억원 규모로 발행합니다.
+++++++++++++
◀SYN▶변성완 부산시 행정부시장
"확장적 재정 수요 등을 고려하더라도 우리 시민들께서 염려하시는 채무 비율은 20.8%가 됩니다. 재정건전성을 유지를 해서.."
2020년도 부산시 예산은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부산시의회 제282회 정례회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mbc news 이만흥.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