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장애 인권영화 '블라인드 파티'가
제20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블라인드 파티는 울산 지역 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인권영화로
50대 시각장애인 부부의 삶을 그린 작품입니다.
영화 블라인드 파티는 오는 25일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상영회를 열고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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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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