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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예 호위함 '서울함' 진수\/수퍼

이용주 기자 입력 2019-11-11 20:20:00 조회수 115

◀ANC▶
최신형 호위함인 서울함의 진수식이
해군 창설기념일인 오늘(11\/11)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서울이 군함의 함명으로 사용된 것은
이번이 4번째라는데요

이 서울함의 진수식 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EFF> 하나 둘 셋-

기적소리와 함께 길이 122미터 규모의 선체가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120명의 승조원을 태울 수 있는
2천800톤급 신형 호위함 3번함 '서울함'입니다.

함대함 무기체계는 물론 지상 목표물까지
공격할수 있는 함대지 유도탄을 탑재했고,

소음이 적은 전기모터와
속도가 빠른 가스터빈 엔진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추진체계를 적용했습니다.

◀SYN▶ 한영석 \/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해역 함대의 전투력 향상뿐만 아니라 합동 작전 수행 능력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창설 74주년을 맞은 해군에게
서울함이라는 명칭은 의미가 깊습니다.

1946년 미국으로부터 인수한
대한민국 최초의 군함, '서울정'을 시작으로

1968년 국내 최초의 구축함 2번함의
명칭도 '서울함'이었습니다.

1984년 우리나라 기술로 건조한 최초의 호위함,
울산함의 동생 이름도 '서울함'이었습니다.

◀SYN▶ 정경두 \/ 국방부장관
"해군의 역사와 함께했던 서울함이 최신예 전투함으로 부활하여 자랑스러운 그 역사를 또다시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해군은 현재 운용하고 있는
호위함과 초계함을 대체하기 위해
2023년까지 서울함과 같은 규모의
호위함 5대를 더 건조한다는 계획입니다.

(S\/U) 서울함은 2021년 초 해군에 인도돼
전력화 과정을 마치고 실전 배치될 예정입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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