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문동에 사는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7년째 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효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찾아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1천만원 상당의 농협 상품권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센터는 이번에 전달받은 농협 상품권을
오늘(11\/11)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10만원씩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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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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