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과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여고 테니스장
지하에 48억원을 들여 7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협의중입니다.
남구에 따르면 4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되면 내년 1월 착공해 2021년 상반기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공업탑로터리에서 남부경찰서 일대는
상가 밀집지역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해
불법 주정차가 빈번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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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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