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무연고 사망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무연고 사망자 현황에 따르면
울산은 2014년 18명에서 2016년 26명,
2018년 39명으로 5년 새 2배 이상 늘었고,
2019년 상반기에도 이미 25명이
무연고 사망자로 확인됐습니다.
무연고 사망자는 유가족이 없거나
유가족이 시신 인수를 거부해
사망 지역의 지자체가
시신을 처리한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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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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