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귀화 선수 라건아와 주전 가드 이대성을
전주 KCC로 보내고 4명을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모비스는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는 이대성과 라건아를 내주는 대신,
KCC로부터 용병 리온 윌리엄스와 김국찬,
박지훈, 김세창 등 4명을 수혈해 선수층을
강화하고 세대교체를 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즌 개막 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모비스는
현재 6승 7패로 6위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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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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