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신설법인으로 재탄생한 현대중공업이 분할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말 1천200억 원
어치의 기업어음을 발행해 운영자금을
마련했습니다.
금융업계는 조선업황이 좋지 않아 공모시장에서
자금을 끌어모으기 쉽지 않기 때문에
기업어음을 통해 자금조달을 이어나갈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신설 현대중공업은 약 1조2천억 원의 현금성
자산과 차입금 대부분을 이관받았으며
부채비율은 분할 전 74.1%에서 분할 후
130.8%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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