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18% 정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증권업계는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서기관
클락슨리서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내년 주요 상선의 발주량은 588척으로
올해 예상 발주량 496척보다 18.5%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탱커와 LNG선, 컨테이너선 중심의
수주잔량을 고려할 때 내년에도 한국 조선업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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