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관공서의 대강당이나 회의실을
예식장 삼아 결혼식을 올리는 이용객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예식장 대관 사업을 하고 있는
중구·남구·북구·동구의
올해 예식 건수는 14건으로
지난해 30건에 절반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동구청은 2013년 7월 이후 6년 넘게
예식장 이용이 단 한건도 없었으며
남구와 북구는 수년째 한자리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