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제문화장학재단은 올해 랑제문화장학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습니다.
재단은 8남매 다자녀가족 가장 신정현 씨에게
1천만 원을, 이정한 울산보훈단체협의회장,
오정철 현대중공업 기능장회장,
정태석 울산시축구협회장,
임석 전 시조시인협회장 등 4명에게는
각각 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랑제문화장학재단은
지역 사회 각 분야 유공자를 선정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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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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