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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농업체험을 확대해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새기는 것은 물론
참단농업기술 전시로
미래 농업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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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C R ▶
스마트 기기로 유리온실을 원격 제어하는 것도
이젠 옛말입니다.
인공지능, AI가 온도와 습도 조절,
병해충 방제까지 모든 걸 도맡습니다.
로봇이 익은 딸기만 골라 수확합니다.
사람이 하는 것보다 더 정학히,
딸기를 상처 내지 않고 포장용기에 담습니다.
◀ I N T ▶이용범 국립농업과학원장
(이 로봇을 넣으면 낮이고 밤이고 수확이 가능하다는 점과 사람보다 훨씬 빠르고 훨씬 안전하게 수확이 가능합니다)
가상현실, VR이 농업과 만났습니다.
VR로 온실내 공기 흐름 등
모든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항공기 조종 연습에나 쓰였던 VR 시뮬레이터가 농기계에 적용돼
농업인들의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20여 개국 250개사가
다양한 농식품과 농업기술을 선보여
미래 농업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INT▶조규일 진주시장
(이런 첨단농업을 통해서 우리 농민들이 앞으로
농업이 더 생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합니다)
MBC컨벤션에선 17개국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가 열려
우리 농산물의 판로 개척에도 이바지합니다.
체험 프로그램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원예치료와 여러 동물을 직접 만저 보고
체험하는 팻 체험.
경기장 안으로 옮긴 '도심속 목장 나들이'는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합니다.
◀ S Y N ▶
(우유를 먹으면 어떻게 된다. 첫번째 키가 커저요.
키가 커져요!
(S\/U)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새기고
미래 농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10일 까지
이곳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이어집니다.
MBC NEWS 서윤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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