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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삼동에 골프장 등 관광단지 제안

유희정 기자 입력 2019-11-07 20:20:00 조회수 162

◀ANC▶
울주군 삼동면에 대중골프장을 포함한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민간 사업자가 3천200여 억원을 투자하겠다고
제안했고 울주군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경부고속도로 통도사나들목 인근의 야산.

182만 제곱미터가 넘는 이 대규모 부지의
대부분은 부산의 한 건설업체가 소유하고
있는데,

최근 이 업체는 이곳에 4계절 이용 가능한
관광단지를 조성하자며 울주군에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S\/U)이곳에 골프장 외에도 승마체험장과
워터파크 같은 레저시설, 숙박시설을 지어
복합 관광지로 조성하자는 계획입니다.

(투명)27홀 규모의 대중 골프장과
300객실이 넘는 숙박시설을 포함하는
대규모 관광단지로, 업체가 예상하는 사업비만
3천 200억 원이 넘는데,

(CG)경부고속도로와 KTX 울산역이 인근에 있고
울산함양간 고속도로도 조기 개통될 예정이라
교통 접근성이 좋다는 게 대규모 투자의
배경입니다.

울산뿐만 아니라 부산, 경남 등
인근 지역의 관광객들까지 모을 수 있어
연간 200만 명은 찾아올 관광지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입니다.

울주군은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고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볼 예정인데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울주군은 이번 달 중으로 울산시에
이 지역을 관광단지로 지정해 달라고
신청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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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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