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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구청장 탄원서 작성 강요" 주장 제기

김문희 기자 입력 2019-11-07 20:20:00 조회수 131

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청이 직원들에게 구속된 김진규 구청장의
석방을 요구하는 탄원서 작성을 강요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탄원서를 배포한 것으로 알려진
남구청 기획예산실은 탄원서 작성은
강요가 아니었고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받지 않기로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공무원들이 정치적 행위에
개입했다는 점에서 추후 논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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