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4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1\/6) 오후 4시쯤
검찰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1억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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